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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블로그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는 건 오랜만입니다! :-)저는 2025년 11월쯤 퇴사 후 부산 ->서울로 이사를 왔어요. 제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라 생각했고, 젊을 때 열정적으로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는 '로망'이 컸습니다.저는 과거 약 4년 전쯤 친언니와 함께 처음 여성 의류 쇼핑몰에 도전을 했었는데요.2년 정도 운영 후 대학교를 복학하면서 사업 끝을 낸 경험이 있습니다.( 첫 사업은 아닙니다! 문구 디자인 쪽 사업을 먼저 시작하고 같이 병행한 기간도 있어요.)지금 생각해 보니 되게 정신없었네요. 두 가지 사업을 하면서 학교 복학도 하고...제 사업 스토리 및 경제, 정보, 투자 내용은 인스타그램 릴스로 재밌게 공유해 볼 예정이에요.다양한 정보도 많이 공유할 테니 팔로우미!! 저점 매수 (ㅎ;)첫 의류 사업치고는 나쁘지 않게 진행을 했었는데요. 운이 좋게도 효자 상품이 몇 개 터져서 매출을 올려주곤 했습니다.방구석 사업에서 카페24 공유 오피스 이용부터 개인 사무실 월세까지 구했었어요.당시 열정적으로 할 때도 있었는데요.문제는!!!포장까지 엄청 신경 쓰던 시절 번아웃과 무기력 타임이 왔었던 거였어요.나름 주 거래처도 생기고 유명한 ootj 거래처 같은 곳에서 요청하지 않아도 샘플을 대량으로 막 보내주고 신상이 나오면 먼저 공유해 주시고그랬는데요..점점 신상 업로드 주기가 느려지고, 효자템 몇 개 의지하는 최악의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당시 엄청 유행하던 힙한 스타일로 하려고 노력함당장 매출을 보기 쉬운 에이블리에 집중을 했고,에이블리는 가격이 저렴하고 박리다매잖아요.제대로 손익계산도 못한 상황에서 광고 전환, 에이블리 수수료, 확실한 컨셉 없음, 업로드 주기 느려짐사업이 성공할 수 없는 상황이 왔고, 2년 정도 유지할 때 접는 게 맞겠다.라는 판단이 섰습니다.당시 저는 주 수입원이 따로 있었는데요.그래서 의류 쇼핑몰에 집중하지 못했던 거 같기도 해요.부산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 동대문 디오트, 테크노, 누죤 등등..자주 시장 조사를 가기에도 한계가 있었어요. (핑계입니다)그렇게 약 2년간 유지했던 여성 의류 쇼핑몰을 접고, 휴학했던 대학교를 복학하고, 두 달 만에 자퇴했습니다.(...)그렇게 이것저것 하고어쩌다 보니 여성 의류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회사에 취업도 했었습니다.남자 사장님이었는데 자체 제작 상품도 거의 없고, 다 중국옷 도매로 사입해오는데연 매출이 몇십억 단위에 직원도 쇼핑몰치고 꽤 많았어요.몰랐는데, 대표가 남성인 여성 의류 쇼핑몰이 꽤나 많더라고요?일을 하다 보니 과거 운영했던 쇼핑몰의 부족한 점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1. 컨셉, 타깃 불분명함친언니와 저는 5살 차이에 서로 추구미도 완전히 다른! 자매예요.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 아닌 판매할 수 있는 옷을 골라왔어야 했는데이 사이에서 요리조리 흔들리다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보니 컨셉이 이도 저도 아니었어요. 2. 업로드 시기, 주기 부족쇼핑몰은 더울 때 두꺼운 옷 촬영을 하고추울 때 얇은 옷을 촬영한다는 걸 몰랐어요.벌써?? 수준으로 미리미리 준비를 하더라고요.저는 예를 들어 셔츠라면 딱 셔츠 입을 시기쯤 셔츠 업로드를 했습니다.거기게 업로드도 꾸준하지 못했으니 남들보다 늦어질 수밖에 없죠.3. 경쟁력 부족인플루언서, 셀럽처럼 예쁜 미모와 팔로워를 가진 것도 아니고엄청나게 마른 핏 좋은 몸매 또는 통통한 체형(빅 사이즈)도 아니고사진 퀄, 코디, 가격 등등 모두 애매했어요.굳이 내 쇼핑몰에서 구입할 이유가 없었죠.서울에 와서도 사입 삼촌은 구했습니다. 매번 제가 픽업해올 수 없더라고요.내 문제점도 객관적으로 보이고,다니는 회사 매출은 점점 더 잘 나오고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도 많이 배우다 보니 자연스레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싶더라고요.퇴사를 결심했습니다.회사를 다니며 알게 된 거래처들, 운영 방식을 얼추 다 알고 있으니 큰 도움이 됐어요.그렇게 퇴사 후 바로 의류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재도전을 했습니다.저는 옷에 그다지 큰 관심은 없는 편인데요.어쩌다 보니 의류 쪽 일을 몇 년째 하고 있어요.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재도전합니다.이번에도 내가 생각한 것처럼 성과가 안날 경우 과감히 접고의류 사업은 다시 생각하지 않으려고요.지금 여성 의류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아니 온라인 사업 자체가 완전 레드오션이잖아요.제가 봐도 나만의 아이템, 핸드메이드, 랜덤성(스쿱, 랜덤박스 같은..) 같이 무언가 있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시도하기 쉬운 만큼 경쟁력도 높겠죠.그리고 만약 의류 쇼핑몰에 대해 경험이 하나도 없는 분들이라면...그냥 예쁜 카페 가서 사진 한두 장 찍고 재밌지 않을까? 생각하면 오산입니다.정~~말 생각보다 할 일도 많고 바빠요..사입 ->촬영 ->사진 편집, 디자인 ->업로드 ->광고 및 마케팅 ->고객 CS ->포장 ->택배 ->재고 관리 ->샘플 관리 크게 나눠도 위 내용을 전부 혼자 해야 합니다.대부분 도매는 밤 시장 오전 12시 오픈이고, 시장 조사, 사입 후 새벽 늦게 잠들어도 나의 고객들은 오전부터 연락이 와요. 워낙 레드 오션이라 광고를 돌려도 성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요.이렇게 여성 의류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재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글을 써봤는데요!!저도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구요..정말 순간순간 내가 잘한 선택일까? 싶긴 해요.앞으로 초기 투자 비용, 사업 비용 아끼는 방법, 매출 현황 등 글 써볼게요.글이 재밌으셨다면 공감과 이웃 추가 부탁드립니다!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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