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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헬렌의 기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는 없겠지만장인들이 똑같이 만든 레플리카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낀다.핫포티쳐시절 크레이머 레플리카라 한다.플로이드 로즈 나사를 보자개조하다 나사를 분실했나.... 암튼 대충 같은 사이즈 나사로 박아놨다.기본적으로 자신이 뿌린 스프레이로 도장을 했고광택은 신경쓰지도 않았고 코팅도 하지 않았다. 그냥 손톱으로도 벗겨질 수준이라몇년 라이브에 사용하면서 저렇게 벗겨졌겠지...참고로 레플리카는 저 벗겨진것도 똑같이 재현한다다른 크레이머 헤드스탁에 비해 얇다고 한다.대부분 뒤에서 봤을때 뒤로 튀어나와야 정상인데 저 헤드 스탁은 뒷면은 넥 두께와 일치한다.앞부분만 얇게 깍은셈이다.스트랫 헤드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헤드 게다가 평평한 헤드...라킹너트 나사를 보자 ..역시 대충 다른 나사로 박아서 사용중이다. 앞에서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박은 나사가 뒤까지 튀어나와 구부려놓은것이다아마 픽업 나사겠지?볼륨노브는 일반적인 스트랫의 햇 형식인데 고무 같은걸로 감아놨다,저래놓으면 손에 잘 잡히고 미끄러지지 않아서 편하다 고무줄로 여러번 감아서 사용해본 적 있다1픽업 1볼륨이라 에디는 볼륨조절만으로 드라이브와 클린을 왔다갔다 하느라 볼륨을 많이 만지는 편이다.여기부터는 프랑켄스트랫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사진이다25센트 동전.. 왜 박았을까.나도 남아공 동전이 박혀있는 기타가 있는데 왜 박았냐면 플로이드로즈 아밍업이 안되게 바디에 밀착되게 하기 위해 박아서 사용했었다.지금은 뒤쪽 스프링 캐비티에서 아밍업 안되게 고정해 놓긴 했지만....이당시 에디의 기타는 기본적으로 아밍업이 안되게 해놓고 사용중인건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맞다.저 동전을 나사 구멍 기준으로 돌려보면 브릿지 밑으로 들어간다. 비슷한 이유로 브릿지 뒤쪽을 고정한거 아닌가 싶다. 나중에 다른 방법을 찾았고 그래서돌려놨을것 같고 뒷면에 반사판이 유명한데초기엔 없다가 후반에 추가된 것이다.공연때 뒤집어 들면 멋지긴 하다.저거 인터넷에서 팔길래 나도 사볼까 하긴 했었는데 영 귀찮아 질것 같아서 포기 ㅋㅋㅋㅋ바디 뒤쪽 저 구멍들은 ....그 유명한 테이블 트레이를 달아서 사용하기 위해밑에 조그만 사진 보면 기타를 맨채로 눕혀놓고 태핑을 하기 위한거다.슬라이드바 기타 연주때처럼 말이다 배에다 걸쳐놓고 양손으로 태핑을 하는데 ....에잇핑거스라고 하는 초식을 시전하기 위함이다그냥 과감히 나무판을 나사못으로 드르륵 박아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 헬렌 왈 내겐 싸구려 스트랫 카피밖에 없었는데 깁슨의 두툼한 소리를 내고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싶었죠그래서 픽업을 얻었는데 (얻은 픽업이 젠장 성배로 추앙받는 PAF 되시겠다)그 픽업을 달기 위해 픽가드를 열었고나무를 대충 파내고 픽업을 때려 박았습니다그런데 배선을 연결할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픽업-볼륨-아웃풋으로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남은 부품을 대충 말아서 픽업구멍에 밀어 넣었죠대충 때려박다 픽업 자석이 두조각난채 그대로 달려있게 됬고(자석은 부러지는 순간 부러진 그곳에 각각 N 극 S 극으로 바뀌게 되죠)그의 기타소리의 개성이 시작된 순간이 된다. 나중에 그의 기타를 레플리카로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이분해해보고 놀랬다고 한다. 뭐 지금은 그 픽업을 리바이벌 해서 아주 비싸게 팔고 있긴 하다.암튼 뭔말이 하고프냐면기타 도색을 바꿨더니 소리가 거지같아졌어요... 기타에 스티커 많이 붙이면 소리가 변하나요...부품 하나라도 정품을 써야 합니다 나사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하나도 재질 성분이 달라요...바디와 넥에 유격이 보여요 소리가 나빠지겠죠?기타줄이 두꺼워야 소리가 두꺼워집니다!!피크를 두꺼운걸 써야 소리가 두툼해집니다.뭐 이딴 소리 할 시간에 연습하는게 낫다.잉위 기타줄은 008이고 에디의 피크는 0.5 다 폴길버트도 0.5 인가 그렇다그냥 대충 기타만 있으면 기타 잘치면 다 장땡이다.인스타나 유튜브에서 내가 매일 들려서 보는 숨어있는 고수들 보면 다들 싸구려 라고 말하는스콰이어 겁나 많다.그래서 며칠전에 말했던 그 우리나라 기타 고수....그사람이 했던말비싼 앰프와 비싼 이펙터에 싸구려 기타를 꽂으면 어떻게 되나요?아 그럼 싸구려 소리가 나죠라고 단정 짓던말이 다시 떠오른다.반 헬렌의 데뷔앨범이 싸구려 소리였나?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그냥 존나 잘치면 된다. 세상에 싸구려 소리는 없다. 내게 안맞는 소리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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