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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딸기농장]딸기당 딸기체험 농장 실내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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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활한컵라면24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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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2일차|비 오는 날의 선택, 미술관과 오페라하우스어제 시드니 도착 1일차 여행에 이어오늘은 시드니 2일차 여행기다.​어젯밤부터 비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쏟아졌다.아침에 일어나 보니 하늘은 여전히 잔뜩 흐리고, 오늘도 비 예보.​그래서 오늘의 선택은 실내 + 아이 동반 최적 코스.실내 놀이터가 있다는 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으로 가보기로 했다.​비 오는 날엔미술관 구경도 하고아이 놀이터까지 있다면이든이랑 놀기 딱이지 않을까!하이드파크 &amp세인트 메리 대성당 산책숙소에서 미술관으로 가는 길에는하이드파크(Hyde Park) 와 세인트 메리 대성당(St Mary’s Cathedral) 이 있다.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워서 천천히 걸어가 보기로 했다.​첫날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할 때 내렸던 뮤지엄 역이하이드파크 끝자락에 붙어 있었다.그동안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느꼈지만공원이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이 참 많은데,호주 역시 공원이 정말 잘 꾸며져 있다.​호주 하면 캥거루를 떠올리게 되는데“공원 가면 혹시 캥거루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시드니에서는 접어두는 걸로 (도심 공원엔 캥거루 없음!)안작 메모리얼과 시위 현장하이드파크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건축물.국립 전쟁기념관 ‘안작 메모리얼(ANZAC Memorial)’ 이다.​외관만 잠시 구경하며 지나가는데공원에 경찰이 유난히 많이 보인다.​저 멀리 분수가 있는 쪽에서 시위가 진행 중인 듯했고시위하는 사람들보다 경찰이 더 많은 느낌…?​정확히 무슨 시위인지는 모르겠지만슬쩍 구경하고 발길을 옮기니세인트 메리 대성당이 눈앞에 펼쳐진다.세인트 메리 대성당세인트 메리 대성당은영국식 고딕 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 양식으로 지어진 시드니의 대표적인 성당이다.1868년 공사 시작2000년에 완공성당 앞에서 인증샷도 찍고내부도 잠시 둘러봤다.​잠시 앉아 있으니이든이는 또 가만히 기도를 한다.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 (Art Gallery of NSW)성당 옆으로 조금만 걸으면오늘의 목적지인 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에 도착한다.​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은1871년에 설립된 시드니를 대표하는 공립 미술관으로,호주 미술 작품은 물론 유럽·아시아·원주민 예술까지다양한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입장료가 무료인 점도 큰 장점이며,최근에는 신관이 개관하면서어린이·가족을 위한 체험 공간과 전시가 대폭 늘어아이 동반 여행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목표는 미술품이 아닌 ‘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사실 우리 가족의 목표는미술품 감상보다는 놀이터다 ​지하 4층에 놀이터가 있다는 정보를 보고입장하자마자 바로 찾아본다.웅장한 느낌의 본관은 지하 3층까지만 있어서​직원에게 물어보니놀이터는 옆 건물 신관에 있다고 한다.밖으로 나와 오른쪽을 보니 신관 건물.이곳이 맞는 듯하다.지하 4층, 아이들의 천국신관 1층에 들어서자마자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테이블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지하 4층.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 보니 지하 2층까지뿐?엘리베이터를 보니 지하 4층 버튼이 있다.알고 보니지하 2층에서 4층은벙커 형태의 계단을 따라 내려가게 되어 있었다.이동하는 과정부터 재미있다.​지하 4층은 완전히 어린이 전용 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 공간.버려진 철골, 폐자재 등을 활용해공간을 구성한 듯한데상상력 자극 제대로다.물놀이터어린이 클럽구름사다리모래 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 등이든이는 신이 나서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놀기 시작.정신없이 1시간 정도는 놀았던 것 같다.다시 체험존으로지하 4층에서 충분히 놀고올라오면서 아까 보았던 체험들을 하나씩 해보기로 했다.지하 1층 : 솜과 천으로 인형 만들기1층 : 끈과 종이로 목걸이 만들기실내에서 아이들과 놀 수 있는 공간이 많다 보니“시드니에 있는 아이들 다 여기 모인 거 아니야?”싶을 정도로 정말 북적북적했다.보타닉 가든과 샌드위치 점심미술관을 나와 보니비가 그쳤고, 군데군데 파란 하늘도 보인다.비가 안 오니 조금 더 걸어보기로 결정.​미술관 옆 보타닉 가든을 따라 걸으며커피 한 잔을 사고와이프가 준비해 온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다.바다가 보이는 벤치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는데바람이 불어 약간 쌀쌀하다.​이든이는 햇빛이 드는 쪽으로 가쪼그려 앉아 먹고 있는데그 모습이 참 귀엽다.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보타닉 가든을 따라 해변 쪽으로 쭉 걸어가면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하우스가 보인다.​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오페라하우스를직접 보다니.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풍경은생각보다 훨씬 멋있었다.​하버브리지가 보이는 해변 쪽엔사람들이 걸터앉아 맥주를 마시며여유를 즐기고 있다.​맞은편에는 대형 크루즈가 정박해 있었는데잠시 구경하던 중뱃고동 소리와 함께 출항.​대형 크루즈가 천천히 움직이며항구를 떠나는 모습이꽤 인상적이었다.퀸 빅토리아 빌딩으로 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놀이터 가는 길서큘러 키를 지나오페라하우스 반대편도 잠시 구경하고집으로 돌아가는 길에퀸 빅토리아 빌딩(QVB) 에 들르기로 했다.​내려가는 길이 시드니의 메인 거리 같은 느낌이라거리 구경도 꽤 재미있다.​다행히 비도 오지 않아 여유롭게 걸을 수 있었다.중간에 레고 매장이 보여이든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 사줬던 게 생각나구경 겸 들어갔다.​놀이터에서 놀 때보다장난감 볼 때 더 신난 이든이 어떤 걸 살지 고르고구매는 다음으로 미루기로.​오페라하우스 레고 앞에서인증샷 하나 남기고!퀸 빅토리아 빌딩QVB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저녁 6시 이후.매장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지만건물 내부가 워낙 예뻐서 잠시 둘러봤다.​천장에 걸린 시계들이 눈에 띄어2층으로 올라가 보니누구나 칠 수 있는 피아노가 있다.​동양인 한 분이 연주 중이었는데너무 잘 치신다.​이든이는 한 달 배운 피아노 실력으로너무 치고 싶었는지 옆에서 대기.두 곡 정도 연주를 들은 뒤양보를 받아 이든이도 착석!​…하지만 부끄러웠는지10초 연주하고 줄행랑 조금 더 자신감 생기면 다시 도전해 보자.시위와 함께 하루 마무리퀸 빅토리아 빌딩을 나오면바로 시드니 시청이 보이는데이곳에서도 시위가 진행 중이었다.​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마트에 들러저녁거리를 사고 귀가.​비 예보가 있었지만생각보다 많이 오지 않아하루 종일 잘 돌아다닐 수 있었던고마운 하루였다.​시드니여행 #시드니2일차 #호주여행 #아이와시드니 #뉴사우스웨일즈미술관 #시드니미술관 #시드니놀이터 #시드니실내코스하이드파크 #세인트메리대성당 #시드니보타닉가든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퀸빅토리아빌딩 #QVB #시드니가족여행 #이든이네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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