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가볼만한곳 실내 놀거리 제주홀릭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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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춥지만제주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연말, 새해 여행으로 제주도 많이들 찾으실텐데요그래서 오늘은 12월 애월 가볼만한곳이자,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들러야 할 제주도 갈만한곳, 바로 제주 홀릭뮤지엄을 소개해 드릴게요추운 겨울에도 인생샷을 수백 장 넘게남길 수 있는 여행지이며 제주공항에서 20분이면도착할 수 있어서 여행 첫 날에 방문해도 좋고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에도 좋습니다1. 12월 애월 가볼만한곳 제주 홀릭뮤지엄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835 제주홀릭뮤지엄제주 홀릭뮤지엄은 넓은 주차장이 있어편하게 주차할 수 있고 주차요금은 따로 없어요또한 공간이 전체 실내에 있어서변덕스러운 제주 12월, 1월 날씨에도걱정없이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제주 홀릭뮤지엄 요금은성인 11,000원 청소년 10,000원소인 8,000원이며 제주도민 할인이 있어요관람시간은 09시30분부터 19시까지며매표 마감은 18시니 참고하여 방문하세요입장 하고 나면 파우더룸이 나와요본격적으로 홀릭'>홀릭'>홀릭'>홀릭 사진을 찍기 전에 꽃단장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센스에 정말 감동했는데이런 세심한 배려가 있는 여행지는 처음이었어요2. 제주도 갈만한곳예쁘게 단장을 마쳤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관람 시작!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처음 만나는 테마는 제주, 빛으로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꾸며져 있는데 감성 좋지 않나요+_+화려한 네온사인과 조명, 그리고 거울을 활용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서 초반부터 사진 왕창 찍게 되더라고요제주도 갈만한곳 홀릭뮤지엄 방문 하기 전엔배터리 꼭 100% 채워오는거 잊지마세요이어 구경한 곳은 해파리존입니다천장에 매달린 수많은 해파리 조형물들이 시시각각 색을 바꾸는데, 보랏빛일 때는 우주 속에 있는 듯 몽환적이고, 푸른빛으로 바뀔 때는 마치 시원한 제주 바닷속을 거니는 듯한 다양한 느낌을 느껴볼 수 있어요조명이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촬영 버튼을 멈출 수가 없었을 정도였어요조명이 알록달록해서 딱 원하는 색감이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찍는게 꿀팁이에요3. 제주 애월 가볼만한곳 1층 포토존신비로운 홀릭'>홀릭'>홀릭'>홀릭 빛의 공간을 지나 안으로 더 들어가면, 제주의 상징들을 재치 있게 표현한 다양한 테마존들이 줄지어 나타나요가장 먼저 눈길을 끈 곳은 바로 돈 다발이 날아다니는 듯한 머니 포토존이었어요제주 하면 흑돼지가 떠오르고, 돼지 하면 또 돈이 연상되잖아요?저희 커플도 이곳에서만큼은 억만장자가 된 기분을 만끽하며 돈을 줍는 포즈를 취해봤는데 바닥에 깔린 돈만큼 정말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_+노란색이 시선을 확 사로잡는 바나나 포토존에서도 앉아서 찍어봤는데여기 진짜 색감이 딱 사진 잘나오는 조합이라여자친구 인생샷도 제대로 남겨줬어요제주도 갈만한곳 홀릭뮤지엄 1층 포토존엔주황빛의 당근 포토존도 있었어요제주도 구좌 당근이 워낙 유명하고 맛있다 보니 이렇게 귀여운 테마 공간으로 꾸며놓은 것 같아요제주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곳도 있었는데, 바로 해녀 포토존이었어요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제주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더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1층 포토존의 하이라이트는역시나 감귤 세탁소라고 할 수 있어요톡톡 홀릭'>홀릭'>홀릭'>홀릭 튀는 주황색 색감이 사진을 찍었을 때예쁘게 나와서 인생샷 건지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이 곳이 왜 제주도에서 유명한인생샷 여행지인지 알 수 있는 포토존이었는데특히 흰색이나 밝은 색감의 옷을 입고 가면더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그리고 1층 관람의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가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땅콩 게임이에요큰 젓가락으로 통에 땅콩을 넣는 게임인데연인, 친구와 내기하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4. 제주도 갈만한곳 2층 포토존 제주의 상징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다면,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 볼 차례예요2층은 1층과는 또 다른 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데요이곳은 제주의 사계절 꽃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꽃의 천국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에요가을의 낭만을 담은 핑크뮬리부터 봄을 알리는 노란 유채꽃, 여름의 정열적인 장미와 수국, 그리고 겨울의 꽃 동백까지 계절별로 테마가 나뉘어 있어서 제주의 사계절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여자친구도 처음엔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않을꺼 같다고 걱정하더니 홀릭'>홀릭'>홀릭'>홀릭 막상 앉아서 찍고결과물을 보고 너무나 맘에 들어하더라고요1층 뿐만 아니라 2층도 예쁜 포토존이 가득!특히 몽환적인 분위기의 장미방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벽면 가득 채운 장미꽃들이 고혹적인 느낌을 주는데12월에도 장미를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꽃 테마 중에서 조금 특별하고 인상 깊었던 공간도 있었는데 바로 양귀비꽃을 테마로 한 곳으로 이곳에서는 화려한 붉은 꽃 뒤에 숨겨진 위험성에 대한 교훈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 있었어요꽃구경을 하다 보면 분위기가 확 바뀌는 재미있는 공간들도 나타나는데 알록달록한 시약병들이 가득한 과학실험실 테마 존이에요마치 과학자가 된 느낌도 느껴볼 수 있어요힙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마켓 컨셉의요즘 해외의 그로서리 마켓 같은 분위기가 정말 유행인데 다양한 식료품 모형과 과일, 그리고 카트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어서장을 보러 온 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요5. 탠저린가든전시와 체험을 모두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마지막 코스인 탠저린 가든이 기다리고 있어요12월 애월 가볼만한곳 홀릭'>홀릭'>홀릭'>홀릭 찾았다면 딱 좋은게포토존 사이사이로 크리스마스 장식들이더해져서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거든요야외 정원 한쪽에는 피아노가 놓여 있어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어요트리와 제주 감성 가득한 귤, 그리고 하얀 건반이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예뻐서 그냥 앉아만 있어도 그림이 되더라고요탠저린가든 분위기가 예뻐서 그런지사진도 더 예쁘게 나오는 느낌이었는데요따뜻한 분위기의 감성 카페 느낌이 나기도 하고예쁜 펜션에 놀러간 느낌도 들더라고요전에 방문했을 땐 없던 공간이고새로 생겼다고 해서 기대했던 탠저린가든인데기대를 충족하고도 남을 정도로맘에 쏙 드는 곳으로 제주 홀릭뮤지엄 전시의마무리를 제대로 할 수 있었답니다제주 홀릭뮤지엄은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날씨에 상관없이 제주의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여행지라12월 애월 가볼만한곳 찾는다면 추천드릴게요제 특히 새로 오픈한 탠저린 가든까지 더해져 볼거리가 훨씬 풍성해졌으니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으실 거예요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835 제주홀릭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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